
2030세대 그리고 누구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를 보냅니다.이 시기의 금융습관은 앞으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신용점수'는 취업, 대출, 전세보증금 대출 심사 등에서 핵심 지표로 작용하지만 많은 20~30대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오히려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2030세대나 누구나 흔히 저지르는 신용점수 하락의 주요 원인 7가지를 살펴보고, 어떻게 하면 신용을 잘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연체 습관 (신용점수 하락의 시작점)
신용점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첫번째가 바로 ‘연체’로 특히 2030세대는 소액 결제, 핸드폰 요금, 각종 구독료 등의 자동이체를 하지 않았거나 체크카드 잔고 부족 등으로 인해 연체되는 경우가 많으며 단기연체라도 신용정보기관에 보고되면 점수 하락이 시작되며 실제로 1~2일의 연체라도 반복된다면'신용 행동 패턴' 분석에 따라 리스크 있는 고객으로 분류됩니다.요즘은 정보 시대이다보니 더 빠르게 전달되며 금융기관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출 한도나 금리를 조정합니다. 연체는 신속히 방지해야하며 신용점수를 지키기 위해선 자동이체 내역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것 또한 결제일 전 알림 설정 등의 습관이 필요합니다.
과도한 카드 사용과 한도 초과 (신용한도 관리 부족)
카드 한도를 꽉 채워 사용하는 것도 신용점수에 좋지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일부 20~30대는 실적 채우기나 소비 습관으로 인해 매월 카드 한도 초과하거나 90%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런 사용 패턴은 금융기관 입장에서 ‘위험한 소비자’로 인식되게 됩니다.신용점수를 깎는 원인이 되며 실제로 금융당국은 카드 사용률이 30~50% 선을 유지할 때 안정적인 신용 점수 유지가 가능하다고 권합니다. 카드 한도는 넉넉하게 설정해도 사용은 일정 비율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며 특히 할부나 리볼빙 서비스도 장기적으로 신용 점수에 좋지 않습니다.그리고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것입니다.
금융 이력 부족과 무관심 (신용이력의 공백)
사회 초년생이나 학생일수록 신용이력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 이는 은행 입장에서는 ‘판단할 수 없는 고객’으로 인식되어 대출이나 금융 혜택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수도 있습니다.신용이 없다는 것이 꼭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오히려 적절한 금융활동 이력이 있어야 건전한 신용점수를 형성할 수 있으며 예를 들어, 체크카드 사용이나 휴대폰 요금 성실 납부 등도 신용정보로 활용되기도 하기 때문에 소액부터라도 이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며 또, 본인의 신용점수를 정기적으로 조회를 해보고 어떤 요소가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는 습관도 중요하며 현재는 신용점수 무료 조회 앱이나 금융 플랫폼이 다양하게 제공되어 있어 그런것들을 통한 조회를 해 보는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2030세대의 신용점수 관리는 단순한 점수 유지만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도 합니다. 연체 방지, 적정 카드 사용, 그리고 꾸준한 신용이력 관리가 핵심으로 지금 당장은 티 나지 않더라도 몇 년 후 대출, 주택마련, 이직 등 인생의 큰 이벤트에 신용점수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나의 금융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신용생활을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