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상장주식과 달리 비상장주식은 세금 구조가 다소 복잡합니다.양도소득세 및 신고기한 등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최신 세법을 반영하여 비상장주식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 정보와 절세 계획을 자세히 정리하며 배워 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투자 시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비상장주식의 양도소득세는 상장주식과 달라 양도차익에 따라 과세가되며 개인이 비상장주식을 매도할 경우, 양도차익 = 매도금액 - 취득금액 - 필요경비로 계산되어지며 이 금액에 대해 세율이 적용되게됩니다.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기본적으로 지방세 포함 11%~33%의 누진세율이 적용되고 특히 대주주 요건이 따로 없습니다.그리고 모든 개인이 과세 대상이 될수있다는 점이 상장주식과의 큰 차이점이며 예를 들어, A씨가 2021년에 비상장주식을 1,000만 원에 취득하고, 2024년에 5,000만 원에 매도했다면 양도차익은 4,000만원으로 필요경비가 500만원이라면 과세표준은 3,500만원으로 이에 대해 약 22%의 세율이 적용될 수 있으며 또한, 특수관계인 거래나 저가 양수도 거래 등은 국세청이 주목하는 부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실거래가 기준에서 벗어난 거래는 추가 세무조사 가능성이 있어서 거래시 객관적인 평가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는 언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나요?
양도소득세는 거래일이 속한 분기의 말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신고 및 납부해야하며 예를 들어 2024년 3월 15일에 비상장주식을 양도했다면,해당 분기는 1분기이며 2024년 5월31일까지 신고및납부를 마쳐야하고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직접 할수 있습니다.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수 있도록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면 복잡하고 힘든점이 있다고 합니다.단,신고를 누락하거나 늦게내게 될 경우 가산세(무신고가산세 20% + 납부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될수 있습니다.때문에 기한 엄수는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비상장주식은 거래가 빈번하지 않아 과세당국이 원천징수를 하지않기 때문에 개인이 직접 신고하는 것이 의무로 국세청은 최근 비상장주식 거래에 대한 데이터를 금융기관 및 공증기관으로부터 수집하고 있습니다.신고 누락시 추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만약 양도소득세 계산이 어렵다거나 서류준비가 부담된다면,세무사와의 상담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신고를 준비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일것입니다.
비상장주식 투자 시 활용 가능한 절세전략은?
비상장주식에 투자할때 세금을 줄일수 있는 고려한 계획을 미리 세우는것이 중요합니다.첫번째 전략은 가족 간 증여입니다.자녀에게 비상장주식을 증여한후 성장한 기업가치를 기반으로 매도하게되면,양도소득세 부담을 줄일수 있고 증여세 범위 내에서 세금 부담을 분산시킬수도 있을것입니다.두 번째 전략은 적법한 평가 방법을 활용하는 것으로 비상장주식은 시가 평가가 어렵습니다.그렇기때문에 세법상 인정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거래가격을 산정해야 과도한 세금 부과를 피할 수 있으며 주로 순자산가치법이나 수익가치법이 활용됩니다.세번째는 양도 시기 조절로써 연말에 수익이 집중된다면 양도를 다음 해로 넘김으로써 해당 연도의 종합소득세 부담을 줄일수 있을것이며 또한,과거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손익통산(손해와이익이 발생할 경우 낸 세금을 다시 환급)을 통해 양도차익(양도 소득세 과세대상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이익)을 줄여 세금을 경감(부담이나 고통 따위를 덜어서 가볍게)할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비상장주식 관련 절세전략은 세무 전문가와의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사전에 계획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투자 전 세금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고,법적 테두리 안에서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열쇠가 될것입니다.
비상장주식 투자는 매력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합니다.하지만 양도소득세를 비롯한 세금 이슈를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최신 세법에 따른 양도소득세율,신고기한,절세 전략을 미리 숙지하여 불필요한 세금 리스크를 줄이사고 보다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지금 바로 세무 전문가와 상담을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